[동정]김광수 미래엔 회장, 전북대 발전금 10억 쾌척

김광수 미래엔 명예회장(87)이 전북대에 발전기금 10억원을 쾌척했다. 김 명예회장은 지난해 10월에도 전북대에 10억원을 기탁해 1년 사이 총 20억원의 기금을 전달했다. 전북 무주 출신으로 5선 국회의원이기도 한 그는 전북 지역의 대표 인사로 손꼽힌다. 김광수 명예회장은 “기업 이익은 반드시 사회에 환원되어야 한다”며 “지역사회, 나아가 국가발전의 원동력이 되는 우수인재 양성을 위해 기탁금이 요긴하게 쓰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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