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연방거래위원회(FTC)가 반독점법 위반에 대한 구글의 혐의를 인정해 조만간 구글과의 협상 또는 법정소송 등 후속 조치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익명을 요구한 소식통들에 의하면 미국 연방거래위원회가 지난해부터 진행해 온 반독점 관련 조사를 최근 마무리지었으며 FTC 위원 5명 중 4명이 구글의 혐의를 확신했다고 한다.
구글은 세계 최대 인터넷 검색엔진이라는 지위를 바탕으로 검색 결과를 조작한다는 수 많은 의혹을 받아왔다.
미 연방거래위원회의 공식 발표는 다음달 말이나 12월 초에 나올 것으로 보인다.
테크트렌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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