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리버가 10일 스튜디오 마스터링 퀼리티 음원의 재생이 가능한 포터블 하이-파이 오디오 `아스텔앤컨(Astell&Kern)`을 출시했다. 기본 32GB 메모리에 최대 96GB까지 확장가능하며 2.4인치 터치스크린을 장착한 신제품을 모델들이 선보이고 있다. 판매가격은 69만8천원.

김동욱기자 gphoto@etnews.com
아이리버가 10일 스튜디오 마스터링 퀼리티 음원의 재생이 가능한 포터블 하이-파이 오디오 `아스텔앤컨(Astell&Kern)`을 출시했다. 기본 32GB 메모리에 최대 96GB까지 확장가능하며 2.4인치 터치스크린을 장착한 신제품을 모델들이 선보이고 있다. 판매가격은 69만8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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