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티씨에스(대표 임덕래)는 최근 서민금융통합 콜센터 `1397 서민금융다모아` 개소식을 갖고 상담 서비스에 들어갔다고 27일 밝혔다.
`1397 서민금융다모아` 콜센터에서는 150여명의 상담사가 한국자산관리공사, 미소금융재단, 신용회복위원회, 주택금융공사, 신용보증재단중앙회, 은행연합회 등 6개 기관 상담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한다. 국번없이 1397을 누르면 서민금융제도 안내 및 금융상품 관련 상담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받을 수 있다.
이번에 문을 연 센터는 금융위원회가 서민금융관련 콜센터를 단일번호로 통합 운영함으로써 이용자 혼란과 부담을 줄이고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개설했으며, 상담 서비스 운영자로 케이티씨에스가 선정됐다.
한국자산관리공사 콜센터 등 각 기관별 기존 콜센터는 현행대로 운영되며 1397 서민금융다모아에서 이관된 문의에 대해 심층 상담서비스를 제공한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