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금래 여성가족부 장관이 27일 여성가족부 대회의실에서 사이버멘토링 대표 멘토들과 간담회를 갖고 “후배들의 직장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대표 멘토로서 적극적으로 활동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02년 시작한 사이버멘토링은 해마다 발전을 거듭해 작년까지 총 6220쌍의 멘토-멘티가 활동했으며, 올해는 1000쌍의 멘토-멘티가 새롭게 탄생한다. 앞줄 왼쪽부터 김자인 스포츠클라이밍 국가대표, 나은경 나스커뮤니케이션 대표, 김금래 장관, 고민현 서울종합예술전문학교 교수, 박형미 파코메리 회장 등이 자리를 함께했다.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