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헬로비전이 전국 현장 중심의 신입사원 이색 교육을 실시해 화제다.
신입 사원들은 지난 21일 `2012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4전`을 관람하고 헬로모바일을 알리는 UCC를 제작했다.

신입사원 교육은 전국 현장에서 이뤄진다. 신입사원들은 서울, 인천, 부산, 영동 등 전국 18개 사업권역의 케이블TV 방송국과 콜센터, AS센터, 전송망 관리업체, 영업본부, 제작본부 등을 직접 돌아본다.
신입사원 교육을 책임지고 있는 심현정 부장은 “신입사원들이 CJ 기업문화를 이해하고 헬로모바일 사업에 접목 가능한 신선한 아이디어를 얻기 위해 이러한 교육프로그램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신입사원 박준석씨는 “현장에서 직접 느껴보고 체험함으로써 그룹 경영철학과 회사 서비스를 보다 잘 이해할 수 있는 의미 있는 교육이었다”며 “회사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맞게 CJ인의 자부심을 갖고 회사와 함께 성장해 나가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전지연기자 now21@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