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후와 페이스북이 서로 맞서 제기한 소송에 합의했다.
양사의 소송 내용을 잘 아는 익명의 한 인사는 두 기업이 합의에 이르렀고 합의금 등 금전적 거래는 없었다고 6일(현지시간) 밝혔다.
정보통신 관련 전문 사이트인 `올씽스D(AllthingsD)`는 양사의 합의 내용에는 공동 광고와 특허 교차 인정 등이 포함됐다고 이날 보도했다.
야후는 지난 3월 페이스북이 광고, 개인정보 보호, 소셜 네트워크 등 부문에서 특허를 침해했다고 소송을 제기했다.
페이스북도 4월에 야후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페이스북은 5월에 공모를 거쳐 주식 시장에 상장했다.
<연합뉴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금속 탐지기 돌리다 '잭팟'… 바이킹시대 은화 4.5kg 무더기 발견
-
2
워런 버핏도 “너무 비싸게 샀다” 후회한 기업, 10년 만에 몸값 '대반전'
-
3
초강력 엘니뇨가 대서양 허리케인도 삼켰다…9월 절정기에도 첫 발생 최장 지연 전망
-
4
생존자 찾고 주사까지…'구조대원 바퀴벌레' 등장
-
5
휴전 발표 2시간 전 팔아치우더니…트럼프, 이란전 6개월간 에너지주로 59억 벌었다
-
6
"키오스크 당장 치워"…美 패스트푸드가 다시 직원 찾는 이유
-
7
“3821% 올랐다” 주식보다 8배 뛴 '이 것'…“종말이 닥치면 '이 것'이 화폐”
-
8
하루 8시간 '이 자세' 때문에… 어린이 '구운 피부 증후군' 확산
-
9
AI가 100년 난제 풀자…허준이 등 필즈상 25명 '집단 경고'
-
10
아시안게임 코앞인데…시간당 100㎜ 폭우 덮친 日 아이치, 선수단 수백명 대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