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포뱅크(대표 박태형)는 모임과 약속 기능을 갖춘 `엠앤 모임`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엠앤 모임은 친구, 동창, 동기 등 참석자들에게 일정을 잡기 위해 여러 번 묻지 않고 편리하게 약속을 잡을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이다.
엠앤모임은 `모임 만들기`를 눌러 원하는 모임을 만들고 폰연락처나 페이스북 친구초대를 통해 모임에 대상자들을 초대하여 초대받은 사람들이 가능한 날짜 및 참석여부를 직접 입력하여 참석 가능자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여러 명이 함께 일정을 잡을 때 여러 번 묻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편리하게 일정을 잡을 수 있다.
또한 `도착 확인`을 통해 모임친구들에게 자신의 도착을 알릴 수 있으며, 먼저 도착한 친구들이 있는지도 확인 가능하다. 오고 있는 친구들에게 어디쯤 왔는지를 요청하면 친구들의 위치가 지도상에 표시되어 도착시간을 파악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만남 후 함께 찍은 사진을 모임방에서 공유하고 사진과 함께 만남 기록을 남기고 모임 후기를 나눌 수도 있다.
엠앤 모임은 `Sencha Touch`를 이용한 하이브리드 앱 방식으로 개발되었으며, 엠앤 플랫폼과의 연동으로 기존 엠앤 회원이라면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로그인만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스마트폰에서 페이스북을 사용중이라면, 페이스북 로그인 버튼을 터치하는 것만으로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