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타임워너의 엔터테인먼트 채널 트루티비(truTV)가 1일 올레TV 채널 86번을 통해 첫선을 보였다.
truTV는 대부분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실제 인물의 대본없는 상황을 방송한다. 해외 재전송 채널로 한글 자막 서비스도 제공한다.
이종석 터너 엔터테인먼트 네트웍스 대표는 “truTV는 미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채널 중 하나며 신선한 truTV만의 콘텐츠로 한국 시청자의 관심을 얻을 것”이라며 “기존의 리얼리티 프로그램과 다른 truTV만의 매력으로 다가갈 것”이라고 말했다.
truTV는 2,30대 남성을 타깃으로 한 리얼리티 엔터테인먼트, 코미디 장르 채널이다.
전지연기자 now21@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