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플러스가 잘 성장하고 있다. 일본에선 인기 걸그룹 ABK48이 구글 플러스를 쓰기 시작한 후 사용자가 늘고 있다. 한국에서도 구글 플러스 K팝 허브를 열었다. 좋은 반응이 있기를 기대한다.” - 브래들리 호로위츠 제품 담당 부사장“구글 음성 검색과 애플 시리는 외양은 비슷하지만 속은 다르다. 구글이 세계의 모든 정보를 조직화해 보여주자는 생각에서 출발했다면, 시리는 특정 개별 분야 정보를 모아서 제시한다. 넥서스Q의 저작권 문제는 걱정하지 않는다. 내 음악을 친구에게 보내주는게 아니라 같은 장소에서 함께 듣는 것이다.” - 휴고 바라 안드로이드 제품 총괄“삼성 갤럭시S3를 쓰고 있다. 매우 훌륭한 휴대폰이다. 구글 플러스 `이벤트`는 마치 실제로 근사한 초대장을 받고 멋진 파티에 참석하는 느낌을 주고 싶었다.” - 빅 군도트라 엔지니어링 수석 부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