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은 넥슨과 제휴해 롱텀에벌루션(LTE) 기반 실시간 네트워크 레이싱 게임 `카트라이더 러쉬 플러스` 제휴상품을 국내 최초로 29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카트라이더 러쉬 플러스`는 LTE를 통해 최대 4명까지 동시에 접속해 언제 어디서나 실시간으로 게임을 저렴하게 즐길 수 있다. `LTE 카트라이더 러쉬 플러스 정액제` 상품에 가입하는 SK텔레콤 LTE 사용자는 월 3000원으로 별도 데이터 요금 부담 없이 무제한 사용이 가능하다.

위의석 SK텔레콤 상품기획본부장은 “SK텔레콤은 국내 주요 게임사와의 지속적인 제휴■협력을 통해 SK텔레콤 고객만의 차별화된 혜택을 강화하고, 국내 모바일 게임 산업 발전을 촉진하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황태호기자 thhwang@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