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언론학회 조직커뮤니케이션분과(분과장 박종민 경희대 교수)는 KPR 소셜커뮤니케이션연구소와 함께 오는 29일 오후 1시30분부터 5시30분까지 경희대학교 중앙도서관에서 하계특별세미나를 개최한다. 주제는 `소셜미디어를 통한 새로운 공중(the public) 관계의 가능성과 과제`다.
세미나에는 국내외 광고 및 홍보 전공 교수와 학생, 김학균 KPR 소셜커뮤니케이션연구소장, 강학주 한국소셜네트워크협회장, 고경곤 KT인터넷 추진본부장 등 PR 및 SNS 업계 전문가들이 참석한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언론학회 조직커뮤니케이션분과 사무국(010-3113-2614)이나 KPR 소셜커뮤니케이션연구소(02-3406-2141)로 문의하면 된다.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