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경원 정보통신산업진흥원장은 25일 서울 상암동 누리꿈스퀘어에서 호주 뉴사우스웨일즈주의 앤드루 스토너 부총리 겸 통상투자부 장관을 면담했다. 이번 면담은 우리 정부와 에너지 및 정보통신 부문 협력을 논의하기 위해 방한한 스토너 부총리의 요청으로 이뤄졌다. 정 원장은 이 자리에서 우리나라 전자정부와 IT산업의 발전 정책과 전략을 설명하고, 우리 IT산업이 뉴사우스웨일즈주에 진출할 수 있도록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뉴사우스웨일즈주는 대표적 산업도시인 시드니가 속한 주로 호주의 정치·경제 중심 주다.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