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카인터넷(대표 주영흠)은 이달 26일부터 29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차이나조이 2012`에서 `온라인게임의 자동사냥프로그램(오토)`에 대한 방어 솔루션을 소개할 예정이다.
`차이나조이 2012`는 중국 정부가 주최하는 세계 게임 3대 박람회 중 하나로 세계 게임이용자와 게임업체가 참가해 신작게임을 소개하고, 게임 시장의 트렌드를 공유하는 행사다.
잉카인터넷은 이번 CGDC에서 `엔프로텍트 게임가드(nProtect GameGuard)`의 온라인게임의 자동사냥 프로그램(오토)을 차단하기 위한 솔루션을 소개한다.
온라인게임 안전, 오토(핵) 기능분류, 오토(핵) 원리 분석 및 해결방안, 합법적인 오토(핵)과 비합법적인 오토(핵) 등의 기술적인 접근을 통해 개발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또한 `온라인게임 배후의 흑색수입에 대한 설명`이라는 주제로 비즈니스 관련 강연도 진행할 계획이다.
주영흠 잉카인터넷 사장은 “이번 초청 강연을 통해 중국 및 세계 게임 업체들의 외국 보안 솔루션에 대한 거부감을 없애고 게임가드 인지도 향상 및 비즈니스 활성화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장윤정기자 linda@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