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산업단지경영자연합회(회장 김상복)는 20일과 21일 양일간 여수엑스포 행사장에서 엑스포 성공기원 행사를 가졌다.
20일 여수 시티파크호텔에서 열린 행사에는 김상복 회장, 김충석 여수시장, 심장섭 여수상공회의소회장, 연합회 전국 회장단 100명이 참석했다.
김상복 회장은 “여수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지원하기 위해 전국 40개 국가산업단지 4만여 입주사 및 근로자에게 여수엑스포 관람을 위해 적극 홍보를 하겠다”고 밝혔다. 또 국가산업단지별로 회원사들의 엑스포 방문을 추진하고 근로자 및 가족들에게 여름 휴가기간에 여수엑스포를 적극 참관하도록 유도하고 최대한 편의를 제공하기로 했다.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