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태제 한국교육과정평가원장은 22일 서울 중구 정동 한국교육과정평가원 대회의실에서 전국 16개 시·도의 교육과정 담당 장학사와 초·중등학교 교사 및 연구진 56명이 참가하는 `CUTIS와 NCIC 통합에 따른 시·도 교육청 관계자 및 현장교사 워크숍`을 개최한다. 워크숍은 하반기에 예정된 교육과학기술부의 교육과정교과서정보서비스(CUTIS) 중 교육과정 부분과 국가교육과정정보센터(NCIC)의 통합됨에 따라 교육과정 정보가 교육청과 학교 현장에 확산·공유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