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이 오는 18일(현지시각) 기업공개(IPO)하는 공모주 규모를 당초 예상보다 25% 늘릴 것이라고 로이터 등 외신이 소식통을 인용해 15일 보도했다.
이렇게 될 경우 IPO 후에 거래가능한 주식이 8500만주가 늘어나 당초 3억3740만주에서 4억2200만주로 확대된다.
페이스북은 이에 앞서 공모가격도 당초 주당 28∼35달러에서 주당 34∼38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17일 결정되는 공모가격이 주당 36달러가 넘어설 경우, 페이스북은 이번 IPO로 150억달러 이상의 자금을 증시를 통해 조달할 수 있게 된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미군, 이란 하르그섬 군사시설 대규모 공습...트럼프 “석유 인프라는 제외”
-
2
“배상하고 다시 공격 말라”…이란, 종전하려면 美·이스라엘 보장 요구
-
3
속보美 “전략비축유 1억7천200만 배럴 방출할 것”
-
4
푸틴 “이란 핵 러시아로 옮기자”…트럼프 결국 거부한 이유
-
5
유가 100달러 돌파에 뉴욕증시 '패닉'…다우 올해 최저, 3대 지수 일제 급락
-
6
“반도체 전쟁 선언”…머스크, 초대형 '테라팹' 1주일 내 착공
-
7
100일 동안 20㎏ 감량했더니…“같은 사람입니다”
-
8
“어선 위장한 자폭 드론보트로 유조선 공격”…이란 '벌떼 공격'에 호르무즈 공포 확산
-
9
美, 무역법 301조 조사 개시…韓 등 16개국 대상
-
10
“한국도 군함 보내라”…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파병 사실상 요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