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장관회의

각국의 ICT 분야 정책경험과 비전 공유를 위한 `제8회 방송통신장관회의`가 한국을 포함한 호주, 뉴질랜드, 남아프리카공화국, 르완다 등 17개국 ICT 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1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렸다. 이계철 방송통신위원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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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혁기자 shyoo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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