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큐리티코리아 2012`, 150개 업체·2만여 관람객 성원 속 개막

첨단보안제품과 기술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시큐리티코리아2012(SECURITY KOREA2012)`가 4일간의 일정으로 15일 서울 코엑스 전시장에서 개막했다. 이번 전시회에는 약 150여개 업체가 참가했으며 2만여명 가량이 등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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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큐리티코리아 2012 행사장 전경

이번 행사의 전시관 구성은 보안기기와 정보보호 아이템까지 두 가지 테마로 전시된다. ADT캡스, 파나소닉 등 다양한 참가업체들이 보안장비 시스템, 빌딩자동화 시스템, 홈랜드 시큐리티 시스템 등을 전시했다.

또 전시회 기간 동안 홈네트워크, 생체인식, 스마트 통합관제 등 각종 보안을 주제로 한 `영상 감시 세미나`가 부대행사로 열릴 예정이다. 세미나 참석자들은 전시회도 함께 관람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시큐리티코리아2012에서는 국내 최대 IT 행사인 `월드IT쇼 2012`와 동시에 개최돼 참관객의 눈길을 끈다. 시큐리티코리아 2012 관람객들은 월드 IT쇼 2012도 동시에 관람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케이훼어스, CCTV저널, 한국감시기기공업협동조합이 공동 주최한다.


장윤정기자 linda@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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