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배당금 잔치할 때는 언제고 갑자기 이런 말을 하나? 설비투자금은 당연히 작년 이익금에서 빼서 마련해야지 그걸 전부 배당금 잔치에 써버리고 생돈으로 설비에 투자하려니 당연히 어려운 것 아닌가. 그런데 이걸 요금인하 압박 때문이라고?”
지난해 사상 처음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한 통신 3사 무선부문 사업 전망이 요금인하 압박과 투자비 증가로 올해도 불투명하다는 기사, 원인은 요금인하 압박에 있지 않고 지난해 이익금을 제대로 운용하지 못한 데 있다며.
“15년 전만 해도 소니 천하였는데 세월이 참… 미래의 우리를 보는 것 같습니다.”
소니가 TV 사업부문 부실로 사상 최대 적자를 기록했다는 기사에, 소니 사례를 타산지석으로 삼아야 한다며.
“799달러 맥북에어 노트북은 3만달러짜리 메르세데스 벤츠와 같은 의미다. 이것은 벤츠와 포드 포커스를 비교하는 것처럼 전혀 다른 등급의 제품을 같은 가격대에 사겠다고 하는 것과 마찬가지다.”
애플이 맥북에어 신제품을 연말께 799달러에 내놓을 것이라는 루머에 타당성이 없다고 지적하며.
“페달 부분에 LED 블랙박스를 의무적으로 설치하게 하면 급발진 사고 책임을 알 수 있지 않을까? 블랙박스 별로 비싸지 않은데 페달 부근에 하나씩 달도록 하면 자동차 제조사와 다툴 때 도움이 될 것 같다.”
국토해양부가 자동차 급발진 문제의 원인을 정확히 조사하기 위해 합동조사반을 설치해 운영하기로 했다는 기사에, 페달 쪽에 블랙박스를 달아 책임 소재를 가리자며.
“고가 기계의 업데이트 지원이 최장 3년이라… 제조업체들 반성하세요.”
애플이 올해 6월 개발자회의에서 3GS 모델의 모바일 운용체계(OS) 업데이트를 할지 중단할지 발표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한 누리꾼이 애플 스마트폰처럼 고가 제품 수명이 고작 3년뿐이라는 게 한탄스럽다며.
“하이엔드, 프리미엄, 보급형, 엔트리… 왜 이리 스마트폰 앞에 붙는 말이 많은지 모르겠다.”
삼성전자가 새로운 롱텀에벌루션(LTE)폰을 내놓았지만 갤럭시S3와 다르게 하이엔드급이라서 모델명이 달라질 거라는 보도에 너무 많은 스마트폰 분류 탓에 뭐가 뭔지 잘 모르겠다며.
“솔직히 디자인은 피처폰이 더 이쁘다.”
스마트폰을 버리고 피처폰을 찾는 사람이 아직도 있다는 기사에서 한 누리꾼이 피처폰이 다양한 디자인과 색으로 스마트폰보다 더 낫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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