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비클(대표 정희철)은 지난달 26일 국내 이동통신 3사 마켓에서 새로운 소셜네트워크게임(SNG) `타이니파크`를 선보였다.
`타이니파크`는 테마파크를 소재로 만든 캐주얼 소셜 게임이다. 8가지 타입의 마스코트에 따라 변화되는 테마와 130여종의 건물, 120여 가지의 퀘스트를 이용해 나만의 놀이공원을 꾸미고 친구의 놀이공원과 교류할 수 있다.

무엇보다 `타이니파크`는 깜찍한 그래픽과 더불어 쉽고 간편한 플레이방식이 특징이다. 게스트 로그인 방식으로 별도의 로그인 없이 게임 진행이 가능하며, 페이스북으로 친구와 함께 즐길 수 있다. 소셜게임에 관심을 보이는 여성뿐 아니라 어린 유저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을 `타이니파크`는 실제 놀이동산에 가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한다.
송혜영기자 hybrid@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