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문화재단(이사장 김종민)이 건강한 게임문화를 위한 공익활동 지원사업을 공모한다.
공모사업은 건강한 게임문화 환경 조성을 위해 시민사회의 다양한 아이디어와 프로그램을 발굴해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자는 취지로 진행된다. 오는 21일까지 신청 받는다.

학부모·교사 대상 인식제고 프로그램을 대상으로 비영리단체는 최대 5000만원까지 지원한다. 자발적 게임이용문화 개선 프로그램을 제안하는 청소년 및 일반인은 최대 300만원을 준다.
김명희기자 noprint@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