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대표 서민)이 초·중등학생에게 인터넷 예절을 가르치는 `건강한 네티켓 수업` 캠페인을 확대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지난해 전국 20개교 6000명 규모에서 올해 30개교 8000명으로 늘렸다. 네티켓 수업에 참여한 학생들은 바구니 터뜨리기와 훌라후프 공몰이 등 놀이와 교육을 접목한 프로그램으로 자연스럽게 네티켓을 배운다.

김명희기자 noprint@etnews.com
넥슨(대표 서민)이 초·중등학생에게 인터넷 예절을 가르치는 `건강한 네티켓 수업` 캠페인을 확대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지난해 전국 20개교 6000명 규모에서 올해 30개교 8000명으로 늘렸다. 네티켓 수업에 참여한 학생들은 바구니 터뜨리기와 훌라후프 공몰이 등 놀이와 교육을 접목한 프로그램으로 자연스럽게 네티켓을 배운다.

김명희기자 noprint@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