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첨단 ICT 기술과 다문화 어우러진 어린이날 행사

SK텔레콤은 어린이날을 하루 앞둔 4일 자사 정보기술체험관 `티움`에서 특별한 행사를 열었다. `첨밀밀`을 부른 가수 `헤라`(한국다문화예술원장), 영화 `방가방가`로 스타가 된 칸(한국명 방대한), TV 프로그램 `미수다` 출연자 라리사 등이 어린이들 앞에 섰다. 그들은 노래와 함께 영화 감상, 선물 증정 등으로 어린이들에게 즐거움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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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의 첨단 기술 체험 시간도 함께 진행됐다. 휴대폰으로 자동차를 움직이는 `스마트카`와 미래형 집 등 다양한 생활밀착형 기술이 어린이들 탄성을 자아내기에 충분했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날을 맞아 SK텔레콤과 한국다문화예술원이 공동으로 진행했다. 이항수 SK텔레콤 홍보실장은 “다문화 가정 어린이들이 미래에 대한 꿈을 키우고 함께 어울려 사는 행복한 다문화 국가 느낌을 가질 수 있도록 행사를 만들었다”며 “첨단 ICT기술 체험과 다문화 연예인 스타들을 직접 만나는 기회를 통해 행복한 시간을 가졌길 바란다”고 말했다.


황태호기자 thhwang@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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