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문화산업진흥원, 차세대 문화 콘텐츠 3건 지원

대전문화산업진흥원은 지역 문화 콘텐츠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시장 창출형 콘텐츠 제작 지원 사업`에 3개 콘텐츠를 선정, 지원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기업별 콘텐츠는 와토시스의 `크로스 디바이스용 스마트폰 SNG 게임 콘텐츠 개발`, 카이토리의 `유아용 종합 디지털 에듀테인먼트 클래비 스티커북`, 이머시스의 `글로벌 음원 유통을 위한 고품질 음원 제작 및 유통 서비스` 등이다.

이들 기업은 문화산업진흥원으로부터 콘텐츠 제작 및 상용화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받아 올 연말을 전후해 국내외 소비자를 대상으로 서비스할 예정이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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