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티에이치, 페이스북 페이지 제작 서비스 `소시지`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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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에이치(대표 최재석)는 기업용 페이스북 페이지를 쉽게 만들어 마케팅에 활용할 수 있게 해 주는 `소시지(socg.co.kr)`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30일 밝혔다.

소시지는 페이스북 팬을 위한 댓글 이벤트와 사진 콘테스트 템플릿을 제공한다. 기업은 이벤트를 통해 더 많은 팬을 확보하고 캠페인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고객과 소통할 수 있다.

회사 및 상품 소개, 포트폴리오, 앱 다운로드 등 맞춤형 템플릿을 지원해 기존 홈페이지 콘텐츠를 효과적으로 페이스북에 옮길 수 있다. 기업 블로그와 트위터를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보여 주는 앱도 제공한다. 미투데이 연동도 가능하다. 흩어져 있는 소셜 콘텐츠를 한 곳에 모아 시너지를 낼 수 있다.

최재석 대표는 “소시지를 활용하면 적은 비용으로 간편하게 페이스북 마케팅을 할 수 있다”며 “기업이 원하는 다양한 템플릿을 개발해 효과적 마케팅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소시지는 5월까지 고급 기능도 무료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세희기자 hah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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