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5네트웍스(지사장 조원균)는 새로운 비프리온 솔루션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4480 섀시와 4300 성능 블레이드로 구성된 비프리온 솔루션은 물리 및 가상화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통신사와 기업이 급증하는 트래픽을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신규 비프리온 솔루션은 △애플리케이션 및 서비스 딜리버리 플랫폼을 위한 업계 최초 40Gbps 이더넷(QSFP+) 지원 △80 Gbps SSL 처리 △320 Gbps L4 처리량 △160 Gbps L7 처리량 (경쟁사 대비 2배 수준) 등이 특징이다.
김시소기자 siso@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