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B동서방송(부회장 이한담)은 동대문구청과 함께 오는 14일과 15일 양일간 `제5회 동대문 봄꽃축제`를 개최한다.
중랑천 제1체육공원 특설무대에서 열리는 제5회 동대문 봄꽃축제에는 부모와 아이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에어바운스 놀이시설을 설치하고, 봄꽃 정취를 한 폭의 그림으로 표현하는 `사생대회`, 벚꽃 길을 걷는 `구민 걷기대회`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
특설무대에서는 손호영, 달샤벳, 김종서, 토니&스매쉬, 알리, 레드애플 등의 개막 콘서트와 송대관, 현철, M4, 김상희 등 7080 가수와 트로트 가수들의 콘서트가 14일과 15일 각각 펼쳐진다. 이외에도 주민들의 숨겨왔던 끼와 열정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노래자랑 `CMB열전 동네방네`와 지역 연고 예술단체의 다양한 공연 등이 마련된다. 축제 첫날 개막식과 기념콘서트는 지역채널을 통해 생방송된다.
권건호기자 wingh1@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