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원 SKC 회장이 21대 수원상공회의소 회장으로 3일 취임했다.
SK그룹은 “최신원 회장은 선친인 고 최종건 회장의 뜻을 이어 그룹 근간지인 수원 지역에 남다른 애정과 관심을 갖고 경제, 문화 발전을 위해 애써 왔다”고 설명했다.

최 회장은 2008년 수원상공회의소로부터 100주년 감사패를 받고 2011년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으로 수원에서 `착한 바자회`를 개최하는 등 지역과 인연을 맺어왔다.
최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회장으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며, 더욱 성숙되고 발전된 상공회의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시소기자 siso@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