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지 오웨이스 요르단 국왕 과학기술특사와 칼레드 토우칸 요르단원자력위원회 위원장 일행이 26일 한국원자력연구원(원장 정연호)을 방문, 양국 간 원자력 협력 증진 방안을 논의한 뒤 연구용 원자로 하나로(HANARO) 등을 둘러봤다.

요르단은 오는 2015년 완공을 목표로 요르단과학기술대학교(JUST) 내 부지에 원자로를 건설하고 있다.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m
와지 오웨이스 요르단 국왕 과학기술특사와 칼레드 토우칸 요르단원자력위원회 위원장 일행이 26일 한국원자력연구원(원장 정연호)을 방문, 양국 간 원자력 협력 증진 방안을 논의한 뒤 연구용 원자로 하나로(HANARO) 등을 둘러봤다.

요르단은 오는 2015년 완공을 목표로 요르단과학기술대학교(JUST) 내 부지에 원자로를 건설하고 있다.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