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에 나오는 엄석대는 게임을 하고 웹툰을 즐겨봐서 학교폭력을 하게 됐나?”
정부의 웹툰 규제 조치에 만화가들이 집단행동을 취할 움직임을 보이자 학교 폭력의 원인을 제대로 찾는 노력이 필요하다며.
“빨리 끓어오르는데 그만큼 또 빨리 식는다.”
우리나라 특유 `빨리빨리` 문화가 모바일에서 질주하면서 스마트폰 이용률과 보급률이 급증하고 있다는 기사에서 모바일 부문 성장이 반짝 질주에 그칠 수 있다고 우려된다는 누리꾼의 충고.
“도로 부서진다고 현대자동차에게 돈 달라는 거랑 마찬가지네.”
KT가 애플에도 망사용료를 받겠다고 밝혔다는 소식에 황당하다며.
“중국이 곧 갤럭시탭 짝퉁도 만들겠군.”
상표권 분쟁으로 아이패드가 중국 내에서 판매금지 되면서 삼성전자의 반사이익이 기대된다는 기사에 중국 내에서 갤럭시탭이 인기를 얻으면 짝퉁도 조만간 선보일 것이라며.
“문제는 이런 걸 모르는 어르신들에게 판다는 것이다. 대리점 말 들어보면 정말 그럴 듯하다. 어르신들이 샀다가 정말 피 보는 경우 많다.”
이동통신 대리점에서 스마트폰을 공짜에 판매한다는 말에 현혹돼 구입하지만 다음 달 요금고지서를 보고 기겁하게 된다는 보도에 어르신들을 공략하는 게 더 문제라며.
“쿼드코어 스마트폰이 자주 거론되는데, 어플도 쿼드코어에 최적화돼서 개발되는 지 궁금하네요. 어플이 듀얼코어만 지원한다면 나머지 코어 두 개는 잠만 자고 있는 것 아닌가?”
`LG전자, 쿼드코어 스마트폰 공개` 기사를 보고 스마트폰 성능은 하드웨어뿐 아니라 소프트웨어 기술도 함께 발전해야 개선된다며.
“학교에서 선플 달기 운동을 해야 한다. 선플 달기 운동을 하면 악플이 얼마나 무서운 건지 알 수 있다. 아직 성장이 덜 된 아이들에게는 심각성을 더욱 더 일깨워줘야 한다.”
10대 청소년들이 악성 댓글을 재미삼아 달거나 사이버 폭력 가해 경험이 70%를 넘어서는 등 인터넷 윤리의식이 현저히 떨어진다는 한국인터넷진흥원 조사결과에 선플 달기 운동을 해야 한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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