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완과 울라라세션, 토크콘서트 개최

가수 김창완과 울라라세션이 20대 젊은이들과 `사랑·청춘·기회`를 주제로 만남의 장을 갖는다.

한국의 비틀스로 불리는 김창완과 지난해 최고의 화제를 몰고 온 `울랄라세션`은 오는 22일 국립중앙박물관에 위치한 극장 `용`에서 대한민국 청년들을 위한 `스무 살의 사.춘.기(사랑·청춘·기회)` 토크콘서트를 갖는다.

명예교사로 나서는 가수 김창완은 가수, 배우, DJ 등 다양한 문화예술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문화예술인이다. 특별 초대 손님으로 참석하는 `울랄라세션`은 열악한 상황에서도 멋진 실력과 팀워크로 `슈퍼스타K 시즌 3`에서 최종 우승을 했다.

문화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원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청년들에게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생활 두려움을 극복하고 자신의 미래를 당당하게 설계할 수 있는 기회를 주기 위해 기획됐다.

단체 참여를 원하는 고등학교 및 대학교는 프로그램을 주관하는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대외협력팀(02-6209-5922)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m

브랜드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