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한 · 중 대학생 자원봉사단 `써니` 홀몸어르신 봉사활동 진행

SK텔레콤 한·중 대학생 자원봉사단 `써니`가 20일 종로노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사랑의 만두빚기` 봉사활동을 했다.

써니 소속 학생들은 직접 만든 만두로 주변 홀몸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만두국을 끓여드리고, 안마를 하는 등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

Photo Image
SK텔레콤 한·중 대학생 자원봉사단 `써니`가 20일 종로노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사랑의 만두빚기` 봉사활동을 했다. 써니 소속 학생들은 직접 만든 만두로 주변 홀몸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만두국을 끓여드리고, 안마를 하는 등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은 `써니 2012 동계 글로벌캠프` 일환으로 진행됐다. 올해 8주년을 맞이한 글로벌 캠프는 매년 여름과 겨울 한국과 중국에서 총 4회에 걸쳐 실시된다.

중국 SK써니 소속 탕샤오링(인민대, 21세)은 “한·중 수교 20주년이라는 뜻깊은 해에 한국 대학생과 봉사활동을 하며 친분을 쌓고 어려운 이웃도 돕게 되어 의미가 깊다”며 “한국 문화에 대해 많이 배우고 느낄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시소기자 siso@etnews.com

SKT

브랜드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