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픽게임스, `언리얼 아카데미` 시즌 2 협약식 체결

게임엔진 업계 산학협력 롤모델로 자리 잡은 `언리얼 아카데미`가 새내기 모집에 들어갔다.

에픽게임스코리아(대표 박성철)는 1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이비스 앰배서더호텔에서 `언리얼 아카데미` 시즌2 참여학교와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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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리얼 아카데미 시즌 2 협약식

이날 협약식에는 가천대학교, 동서대학교, 영산대학교, 우송대학교, 전주대학교, 서울예술대학교, 홍익대학교, 상명대학교, 광운대학교, 서울디지텍고등학교 등 `언리얼 아카데미` 시즌2에 참여하는 10개 학교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박성철 에픽게임스코리아 대표는 “지난해 처음 진행인데도 불구하고 생각 이상의 성과를 거둔 만큼 이번 시즌2에 기대가 더욱 크다”면서 “언리얼 아카데미에 참여한 대학의 교수진들이 더욱 수준 높은 커리큘럼을 학생들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에픽게임스에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에픽게임스는 협약식과 함께 실제로 `언리얼 아카데미` 커리큘럼 강의를 진행할 교수들을 대상으로 특별 세미나도 진행했다. 에픽게임스는 이번 특별 세미나 외에도 학기 중에 직접 학생들을 위한 강의도 진행할 예정이다.


김명희기자 noprint@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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