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 전문기업인 레드로버는 자체 개발한 3D 입체 영상 프레젠테이션 소프트웨어(SW) `트루쓰리디피티(True3DPT)`를 일본에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트루쓰리디피티는 누구나 쉽게 3D 콘텐츠를 제작해 프레젠테이션을 하거나 교육·전시·홍보·설계 등에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이다. 마이크로소프트(MS)의 파워포인트 파일과 연계할 수 있어 활용 범위가 넓다.
최재광 레드로버 입체미디어랩실 이사는 "일본 SW 시장 진출을 계기로 올해부터 본격적인 해외시장 개척에 나서겠다"며 "또 이 기술을 교육 분야에 적용하는 방안을 적극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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