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하의 기온속에 스마트폰을 터치할 수 있는 장갑과, 귀마개 기능을 겸한 헤드폰이 인기를 얻고 있다. 성탄절인 25일 방한용 헤드폰을 착용한 젊은이들이 스마트폰의 음악을 들으며 서울 명동 거리를 지나고 있다.











박지호기자 jihopress@etnews.com

영하의 기온속에 스마트폰을 터치할 수 있는 장갑과, 귀마개 기능을 겸한 헤드폰이 인기를 얻고 있다. 성탄절인 25일 방한용 헤드폰을 착용한 젊은이들이 스마트폰의 음악을 들으며 서울 명동 거리를 지나고 있다.











박지호기자 jihopress@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