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스템 힌지 전문기업인 에이스럭스(대표 곽수만)가 병원용 모니터 암 스탠드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기존 제품시리즈를 병원 접수 데스크 등에 맞게 리뉴얼한 제품으로, 접수 공간의 효율성 및 환자와의 의사소통을 염두한 제품이다. 모니터가 차지하는 공간이 크게 줄어들어 안내 직원들의 책상 환경이 개선됨은 물론 모니터의 위치 변경이 자유로워 화면을 보면서 고객 응대효과가 높다.
윤응구 상품영업팀 차장은 “병원용 모니터 암 시리즈는 고객 이미지는 물론 내부 직원의 만족도까지 겸한 제품”이라며 “편리성과 효율성으로 인해 많은 병원에서 도입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현재 에이스럭스 병원용 시리즈는 KBS 의학드라마 ‘브레인’에 협찬하고 있어, TV를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지난 1998년 설립된 에이스럭스(구, 에이스힌지텍)는 삼성, LG 등의 모니터 및 PDP 등의 전자제품 힌지 및 관련 부품, 거치대 등을 제조하는 기업이다. 2010년 기준 전체 매출액은 약 800억원이며, 현재 유럽, 중국, 말레이시아 등 국외 공장 및 지사를 설립하고 해외 시장 확장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