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관리 계획은 재난관리를 축구하는 기업에 따라 조금의 차이점이 있다. 하지만 각 기업들이 중요시 할 점은 백업데이타의 관리다.
재난관련 전문지인 DRJ뉴스는 이런 문제점이 기업의 존폐를 좌우한다고 강조했다
DRJ뉴스는 우선 백업 데이터시스템는 각기업 마다 차이가 난다며 중소기업체는 백업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컴퓨터나 전산 시스템의 활용이 작게 사용된다고 강조했다.
이 뉴스는 중소기업들의 백업의 준비는 단계부터 기초 자료, 매일 제공되는 자료 등이 바로 바로 백업데이터에 준비된다며 기업 사무실에 문제가 발생한다면 이에 대처하는 대체 사무실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 뉴스는 이는 업무에 필요한 인터넷 연결, 노트북PC와 비밀 번호만 있으면 가능하다며 만일 가정에서 기업의 업무를 할 수 없을 때에는 호텔을 이용하여 업무를 계속하는 방법도 강구해야한다고 강조했다.
반면 이 뉴스는 가장 어려운 일은 인력을 구하는 것이라며 기업이 업무를 처리할 때 일반 직원들은 각자의 고유영역 때문에 업무외의 특정한 업무를 처리 할 수 없고 특정 정보를 아는 사람만이 업무를 처리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재난포커스(http://www.di-focus.com) - 이정직 기자(jjlee@di-focus.com)>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3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4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5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6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7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8
기아, 판교서 PV5 원격운전 카셰어링 시범 서비스…2027년 상용화
-
9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10
日 의료진 관심 쏠린 '옴리클로'…내년 판도 변화 예고 [WAC 2026]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