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관리 계획은 재난관리를 축구하는 기업에 따라 조금의 차이점이 있다. 하지만 각 기업들이 중요시 할 점은 백업데이타의 관리다.
재난관련 전문지인 DRJ뉴스는 이런 문제점이 기업의 존폐를 좌우한다고 강조했다
DRJ뉴스는 우선 백업 데이터시스템는 각기업 마다 차이가 난다며 중소기업체는 백업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컴퓨터나 전산 시스템의 활용이 작게 사용된다고 강조했다.
이 뉴스는 중소기업들의 백업의 준비는 단계부터 기초 자료, 매일 제공되는 자료 등이 바로 바로 백업데이터에 준비된다며 기업 사무실에 문제가 발생한다면 이에 대처하는 대체 사무실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 뉴스는 이는 업무에 필요한 인터넷 연결, 노트북PC와 비밀 번호만 있으면 가능하다며 만일 가정에서 기업의 업무를 할 수 없을 때에는 호텔을 이용하여 업무를 계속하는 방법도 강구해야한다고 강조했다.
반면 이 뉴스는 가장 어려운 일은 인력을 구하는 것이라며 기업이 업무를 처리할 때 일반 직원들은 각자의 고유영역 때문에 업무외의 특정한 업무를 처리 할 수 없고 특정 정보를 아는 사람만이 업무를 처리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재난포커스(http://www.di-focus.com) - 이정직 기자(jjlee@di-f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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