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관리 계획은 재난관리를 축구하는 기업에 따라 조금의 차이점이 있다. 하지만 각 기업들이 중요시 할 점은 백업데이타의 관리다.
재난관련 전문지인 DRJ뉴스는 이런 문제점이 기업의 존폐를 좌우한다고 강조했다
DRJ뉴스는 우선 백업 데이터시스템는 각기업 마다 차이가 난다며 중소기업체는 백업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컴퓨터나 전산 시스템의 활용이 작게 사용된다고 강조했다.
이 뉴스는 중소기업들의 백업의 준비는 단계부터 기초 자료, 매일 제공되는 자료 등이 바로 바로 백업데이터에 준비된다며 기업 사무실에 문제가 발생한다면 이에 대처하는 대체 사무실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 뉴스는 이는 업무에 필요한 인터넷 연결, 노트북PC와 비밀 번호만 있으면 가능하다며 만일 가정에서 기업의 업무를 할 수 없을 때에는 호텔을 이용하여 업무를 계속하는 방법도 강구해야한다고 강조했다.
반면 이 뉴스는 가장 어려운 일은 인력을 구하는 것이라며 기업이 업무를 처리할 때 일반 직원들은 각자의 고유영역 때문에 업무외의 특정한 업무를 처리 할 수 없고 특정 정보를 아는 사람만이 업무를 처리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재난포커스(http://www.di-focus.com) - 이정직 기자(jjlee@di-focus.com)>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5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6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7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8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9
우리은행, 계정계 '리눅스 전환' 착수…코어 전산 구조 바꾼다
-
10
'HMM 부산 이전' 李대통령 “약속하면 지킨다…이재명은 했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