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의 장인 이라는 뜻을 담고 있는 ‘커피스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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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젊은이 들이 운집하는 강남의 대표적인 거리, 신사동 가로수길에서 독특한 인테리어로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커피전문점이 있다. 그 이름하여 커피스미스 ( www.coffeesmith.co.kr) 이다.

커피스미스는 과거에 타 브랜드가 시도 하지 않았던 새로운 패턴으로 확연히 다른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커피점문점의 새로운 트랜드를 만들어 가고 있다.

커피스미스는 개방감을 주는 시원하게 뻥 뚫린 메인 공간과 1,2층을 동시에 여닫을 수 있는 자체 개발한 대형 전동식 윈도우시스탬, 바닥을 일부 절단해 내는 과감한 표현방식 등 파격적인 디자인, 안정감 있는 색상 배치, 콘크리트 질감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벽면 등 다른 브랜드가 시도 하지 않은 독특한 인테리어 컨셉을 가지고 있다.

커피스미스는 2008년 가로수길점을 개점하면서부터 커피스미스란 상표를 출원 사용하였다고 한다. 커피스미스(coffeesmith)는 영어에 장인(匠人)을 뜻하는 접미사인 ~smith와 coffee를 합성 시킨 신조어이다. 손태영대표는 커피의 장인이 되겠다는 신념으로 커피스미스가 탄생되었다고 한다.

커피스미스는 오랜 커피전문점 운영을 바탕으로 올 여름부터는 가맹사업을 시작하여 활발하게 가맹사업을 전개하는 중이다. 10월에는 부산역점이 개점되었고. 서울과 수도권을 비롯하여, 울산, 송도, 부평, 대전 등 규모가 굴직 굴직한 매장을 개설 중에 있다.

커피스미스는 가맹사업을 서두르지 않고 진행 할 것이라고 한다. 매장 하나 하나에 최선을 다하여 진행하는 것이 가장 빠른 방법이라고 믿고 있다. 우후죽순 처럼 생겨나는 커피 브랜드들 사이에서 커피스미스가 진정한 커피점문점의 장인으로 자리 잡을 것인지가 주목된다.

전자신문미디어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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