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일민 건국대 생명환경과학대학 교수가 건대 총동문회가 주관하는 ‘2011 건국학술대상’을 수상했다.
정 교수는 최근 12년간 SCI(과학기술논문인용색인)급 저널 등 정기학술지 논문 263편과 5권의 저서를 발표하고 20건의 국내외 특허를 등록하는 등 응용생물학과 작물생태학 분야 연구발전에 크게 기여했다. 최근 3년간의 연구실적을 대상으로 평가하는 교수 연구업적평가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정 교수는 1000만원의 연구비를 수상하게 된다. 시상식은 오는 14일 ‘2011 건국인의 밤’ 행사에서 열린다.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