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방재청(청장 이기환)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협력하여 국내 최초의 정지궤도 위성인 천리안 통신위성 시험시스템을 중앙119구조단에 설치하고, 시험운영(‘11.12~’12.5월)을 실시하기로 했다.
이번 시험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통신위성센터와 중앙119구조단 고정국간에 천리안위성을 이용하여 주기적인 시험통신으로 영상 및 음성통화에 대한 품질을 조사하고, 시험대역인 Ka(20~40GHz)대역의 강우에 대한 수신감도를 측정하여 앞으로 비상재난통신망으로 활용이 가능한지 여부를 판단하기 위함이다.
이를 통해 대형재난의 발생으로 유·무선망이 두절되었을 때 보다 효과적으로 재난에 대응할 수 있는 추가적인 비상재난통신망을 구축·운용하고자 한다.
<재난포커스(http://www.di-focus.com) - 이교진기자(marketing@di-focus.com)>
많이 본 뉴스
-
1
새우등 터진 韓 로봇, 美 수출 제동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공사 따내고 투자수익까지…K건설 해외수주 공식 바꾼다
-
5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6
[ET단상] 양자컴퓨팅의 다음 승부처는 '제조'다
-
7
2028년 엔비디아, 2029년 자체 '아트리아 AI'…현대차그룹, 자율주행 '투트랙' 양산 속도전
-
8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9
임광현 “부부 공동명의 1주택 종부세, 더 낸 세금 찾아 돌려준다”
-
10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