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스트소프트(대표 김장중)가 적극적인 IT 재능나눔의 공로를 인정받아 벤처기업협회가 수여하는 ‘벤처사회공헌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이스트소프트는 IT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사회복지기관의 무료 컴퓨터 교실과 국가간 정보격차해소를 위해 파견되는 대한민국 IT 봉사단, 저개발 국가에 재사용 PC를 기증하는 사회적 기업 컴윈, 씨투넷 등에 알약 및 알툴즈 국·영문 제품을 지속적으로 기증해오고 있다. 이 외에도 대학생 서포터즈들과 함께 외부 자원봉사 활동을 진행하고, 자사 제품 및 사이트의 광고채널을 이용하여 사회복지단체에서 진행하는 모금 프로젝트에 대한 온라인 홍보도 상시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현재 이스트소프트는 연말을 맞이해 KT, 밀알복지재단과 각각 사회공헌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달 23일부터 KT와 함께 진행하고 있는 IT기부캠페인은, 사용자가 알툴즈·알약 홈페이지에서 제품을 다운로드 받을 때마다 일정금액이 적립되고, 적립된 기부금은 KT의 시각장애인 대상의 스마트 체험센터 구축에 전액 사용된다.
또한 밀알복지재단과 진행하고 있는 ‘세상을 바꾸는 3초’ 캠페인은 각 개인의 장애인식개선을 위한 온라인 서명캠페인으로, 장애인을 차별하지 않고 도움이 필요할 때 적극적으로 돕겠다는 다짐과 함께 서명에 동참하는 것이다.
김장중 사장은 “앞으로도 뜻깊은 나눔 활동에 사회적 책임의식을 갖고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장윤정기자 linda@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