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이 즐겁다]발 냄새 NO! 부츠 관리 용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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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마다 겨울이 되면 다양한 스타일의 부츠가 길거리를 장식한다. 부츠는 따뜻하고 편안해 누구나 하나쯤 갖고 있는 겨울철 필수 아이템으로, 주로 여성들을 중심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하지만 어그 부츠, 가죽 부츠 등을 여러해 신으려면 관리가 중요하다. 겨울이 다가오면서 인터넷쇼핑몰 G마켓(www.gmarket.co.kr) 상담쇼핑에서는 부츠 관리에 대한 관심과 문의가 많다. G마켓 쇼핑웹진 코너에 올라온 질문을 토대로 매니저의 도움을 받아 추천상품과 구매 요령을 들어봤다.

 Q. 얼마 전 지난 겨울에 신다가 신발장에 보관해 두었던 부츠를 꺼냈습니다. 제가 관리를 못한 탓인지 모양이 조금 망가지긴 했으나 큰 지장이 없을 것 같아 며칠 동안 외출할 때 신고 다녔습니다. 하지만 집에 와서 신발을 벗을 때면 항상 냄새가 나는 듯 했고, 오래 신어서 그런지 부츠에 얼룩도 생겼습니다. 요즘 부츠를 신을 때마다 기분이 좋지 않네요. 어제는 신발을 벗어야 하는 식당에 가게 되었는데, 혹시나 냄새가 나지 않을까 신경이 많이 쓰였습니다. 재질이 남달라 얼룩이 묻어도 어떻게 해야 할지 난감하고, 심지어 신발 속은 땀이 차서 축축하기까지 합니다. 제 부츠를 새 것처럼 만들어줄 방법은 없을까요?

 <쇼핑웹진ID:yul****님>

 A. 겨울엔 역시 따뜻한 부츠가 최고입니다. 특히나 요즘은 부츠의 종류가 다양해져 예전보다 더 많은 분들이 겨울철 필수 아이템으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부츠는 신는 것만큼 관리도 중요한데요. 다른 신발에 비해 길이가 길고, 재질도 달라 관리하기가 힘듭니다. 요즘 많이 신는 양털 부츠 등도 물에 약하기 때문에 세심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평소에 전용 크림이나 스프레이를 수시로 바르거나 뿌려 주는 것이 좋습니다. 발의 땀이 잘 배출되지 않을 수 있으니 스타킹보다는 양말을 신는 것이 좋고, 실내에서는 가급적 벗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올 겨울 부츠 관리 잘하셔서 겉과 속 모두 완벽한 부츠 패션을 선보이시길 바랄게요.

 

 

 슈미즈 인형 캐릭터 부츠키퍼

 ‘슈미즈 인형 캐릭터 부츠키퍼’(1만9800원)는 쓰러져 있거나 구겨져 있는 신발장 안의 부츠를 보관하는데 유용하다. 귀여운 인형 모양이라 부츠 보관에도 좋고, 신발장도 한결 환해지는 효과가 생긴다. 부츠키퍼 끝에는 활성탄이 달려 있어 부츠 냄새 제거에 도움을 준다. 인형의 머리에 달린 끈을 묶어 고정 시키거나 외출 시 신발장에 걸어놓을 수 있다.

 

 원적외선 신발건조기

 ‘원적외선 신발건조기’(3만8610원)는 원적외선 방식으로 가죽 및 기타 재질의 신발을 변형, 변질 없이 부드럽게 건조시켜 준다. 크기가 작고 가벼워 여행이나 출장 시에도 휴대가 간편하며 소비전력이 적어 경제적이다. 사용 중에도 소리가 나지 않으며 발냄새 예방에 효과적이다. 물에 젖은 부츠를 건조시킬 때도 유용해 언제나 쾌적한 신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펭귄 스웨이드 누벅 스프레이

 ‘펭귄 스웨이드 누벅 스프레이’(1만2000원)는 스웨이드 제품 전문 세정제다. 특성 상 스웨이드 재질이 많은 부츠를 세척할 때 유용하다. 액체 세척제를 가볍게 흔들어 뿌리면 된다. 그리고 브러시를 이용해 한 방향으로 문지른 후 부드러운 헝겊으로 닦아내면 얼룩이 없어진다. 손상이 갈 수 있는 재질은 솔을 사용하지 않고 헝겊으로 가볍게 문질러 세척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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