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예탁결제원은 예탁된 주식을 인출한 뒤 명의개서를 하지 않은 실기주(失期株)에 지급된 배당금과 주식(실기주과실) 등에 대한 주인 찾아주기 캠페인을 벌인다고 7일 밝혔다
투자자들이 증권회사에서 주권을 반환 받은 후 본인의 이름으로 명의개서를 하지 않아 발생한 실기주과실은 현재 배당금 218억원, 주식 105만주에 달한다.
이 같은 배당금과 주식을 찾으려면 실기주 주주 본인이 과거 실기주를 거래했던 증권회사에 실기주과실이 있는지 확인하고 반환 신청을 하면 된다.
실기주과실 반환 신청과 관련한 문의는 예탁결제원 콜센터(☎02-3774-3000)나 권리관리팀(☎02-3774-3288)으로 하면 된다.
대부분 기업이 12월 결산이므로 실물주권을 보유(담보 등 포함)한 경우 12월 말까지 본인 명의로 변경해야 배당금을 수령할 수 있다.
[연합뉴스]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단독애플페이 '기후동행카드' 탑재 추진
-
2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3
삼성전자 2배 수익 노리는 투자자들…사전교육 하루만에 2000명 신청
-
4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5
한은, 美 FOMC 매파적 신호·중동 리스크 긴급 점검…“통화정책 불확실성 증대”
-
6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7
한은, 8연속 금리 동결 무게…반도체 호황·물가에 '인상론' 부상
-
8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9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10
코스피, 6600선 유지…급등 줄이고 숨 고르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