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겨울은 취업 준비생에게 유난히 추운 계절이 될 것으로 전망 된다.
올해 신규 취업자 수가 증가 하였다고는 하나 5~60대 고연령대의 취업 증가로 생긴 현상으로 20대 청년 취업 증가률은 한자리에 머물렀다. 이러한 현실에서 비정규직에 대한 정부의 미온적 대책, 신규채용 비중 소폭 증가라는 사실이 2012년을 기다리고 있다.
이러한 암울한 현실을 극복하기 위해 안정적인 직장을 일찌감치 포기하고 창업의 길을 선택하는 청년들이 증가하고 있다.
기발한 아이디어와 젊은이의 패기로 도전하여 대학생 CEO, 고등학생 창업 성공 사례가 늘어나면서 이에 대한 지원과 정보공유가 절실히 필요해지고 있다.
2012년 중소기업청에서 청년일자리창출을 위한 예산편성을 대폭 확대하여 4,165억원의 펀딩을 조성하여 지원 할 계획을 세우고 있으며 소셜펀딩 전문 기업 “펀듀(www.fundu.co.kr)”에서도 대학생 및 고등학생의 신기술창업지원을 위한 기획 프로젝트를 준비 중이다.
중소기업청에서 운영하는 청년창업 지원금은 민간금융과 1:1 매칭 운용, 엔젤투자펀드, 창업성공율을 높이기 위한 컨설팅 등으로 구성 되었으며 창업 실패 시 융자금 상환 등 채무 조정이 가능하다.
반면 “펀듀(www.fundu.co.kr)”의 청년창업 지원은 자금 지원과 마케팅 지원을 동시에 받을 수 있어 예비 창업자들이 부담 없이 진행할 수 있다. SNS를 통해 자신의 아이디어를 사전 반응을 알아 볼 수 있고 예비 소비자를 확보하는 한편 후원금까지 지원 받을 수 있어 즉각적이고 실질적인 시장 반응을 알아 볼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자신의 아이디어를 성공 시키기 위해 외부의 도움을 적절히 잘 활용 한다면 성공에 한층 더 빨리 다가갈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해 본다.
전자신문미디어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