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도재욱 프로리그 개막전 최다승 단독 1위

한국e스포츠협회가 발표한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12월 진기록 명기록에서 SKT 도재욱이 프로리그 개막전 최다승 1위 선수가 됐다.

도재욱(SK텔레콤)은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개막전에 출전, 이제동(8게임단)을 제압하고 프로리그 개막전 5번째 승리를 달성하며 ‘프로리그 개막전 최다승 선수 부문’ 단독 1위에 올랐다. 이번 12월 진기록 명기록에서는 도재욱을 포함한 선수 관련 8개 부문 1위 기록이, SK텔레콤 T1을 포함한 프로게임단 관련 7개 부문 1위 기록이 경신됐다.

이 외에도 KT 이영호가 프로리그 개막전 최다출전 선수 공동 1위에 올랐으며 SK텔레콤 T1팀은 프로리그 개막전 최다승, 최다출전 팀 공동 1위를 달성했다. 또한 CJ 김동우 감독은 프로리그 정규시즌 최고승률 감독 2위에 올랐다.

2012년 1월 진기록 명기록에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잔여경기의 성적이 반영될 예정이다.


전자신문미디어 테크트렌드팀 trend@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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