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 7일 IP 경영 콘퍼런스

 특허청은 7일 서울 코엑스에서 ‘2011 IP(지식재산) 경영 콘퍼런스’를 개최한다.

 ‘IP를 활용한 중소기업의 선도기업 캐치업 전략’을 주제로 한 이번 콘퍼런스에서는 중소기업이 선도기업을 따라잡기 위한 이론 소개와 함께 사례 등을 활용한 IP 경영의 세부 실천 전략이 제시된다.

 기조 연설에는 이근 서울대 교수와 김광준 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 전무가, 주제발표에는 윤여선 NHN 실장, 정우성 최정국제특허 대표 변리사, 강진우 네모파트너즈 팀장이 나서 선도기업 추격을 위한 중소기업의 IP경영 전략을 제시한다.

 패널토론 시간에는 ‘선도기업 추격을 위한 IP경영의 효율적 운영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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