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너지관리공단 신재생에너지센터는 지난달 28일부터 2일까지 알제리·스페인에서 신재생에너지 산업 협력확대를 위한 협력포럼 및 B2B 비즈니스 미팅 등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지식경제부·에너지관리공단·한국남동발전·한국남부발전·전력기반조성센터 등 전문가와 민간기업 등 총 16명으로 이뤄진 이번 대표단은 알제리와 스페인에서 각각 11개 기관 관계자와 신재생에너지 협력포럼을 개최했다. 알제리에서는 ‘신재생에너지 국가계획 2030’과 투자계획 및 대표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프로젝트를 소개하며 정부의 강력한 신재생에너지 산업 육성의지를 표명하고 양국의 인력양성 및 파트너십 구축을 강조했다.
에너지관리공단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국내 신재생에너지산업의 시장 확대를 기대하며 양자 간 협력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함봉균기자 hbkone@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