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중재위원회는 7일 중구 태평로 프레스센터 에서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와 인격권 침해`를 주제로 정책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유의서 이화여대(언론홍보학부) 교수의 사회로 열리는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황용석 건국대(언론홍보대학원) 교수, 조원철 서울 서부지방법원 부장판사가 각각 발제한다.
황 교수는 SNS가 언론에 미치는 영향과 언론 보도와 SNS가 결합된 경우 해결해야 할 과제를 살펴보고 조 부장판사는 SNS로 인한 국내외 인권 침해 사례를 소개한다.
토론자로는 김후곤 대검찰청 부장검사, 정민하 NHN 정책협력실장, 엄열 방송통신위원회 네트워크윤리팀장, 김유향 국회입법조사처 문화방송통신팀장, 황유선 한국언론진흥재단 연구위원이 참여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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