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U+)는 전국 52개 시에서 경쟁사와 롱텀에볼루션(LTE) 데이터 속도를 비교하는 행사를 온·오프라인에서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경쟁사가 서울에서만 LTE를 서비스한 것과 달리 전국 6대 광역시와 30개 주요도시에 LTE 망을 구축했다는 것을 강조하기 위해 이 행사를 준비했다.
온라인에서는 `U+ LTE 마이크로 사이트(www.upluslte.co.kr)`를 통해 전국 52개시에서 진행하는 LTE 속도 비교 측정을 공개한다.
이용자가 직접 참여하는 오프라인 행사는 부산을 시작으로 총 4개 지역에서 하루 200번씩 10일간 총 8천회에 걸쳐 속도비교를 진행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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