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U+)는 전국 52개 시에서 경쟁사와 롱텀에볼루션(LTE) 데이터 속도를 비교하는 행사를 온·오프라인에서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경쟁사가 서울에서만 LTE를 서비스한 것과 달리 전국 6대 광역시와 30개 주요도시에 LTE 망을 구축했다는 것을 강조하기 위해 이 행사를 준비했다.
온라인에서는 `U+ LTE 마이크로 사이트(www.upluslte.co.kr)`를 통해 전국 52개시에서 진행하는 LTE 속도 비교 측정을 공개한다.
이용자가 직접 참여하는 오프라인 행사는 부산을 시작으로 총 4개 지역에서 하루 200번씩 10일간 총 8천회에 걸쳐 속도비교를 진행한다.
[연합뉴스]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5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6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7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